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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사들의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의사가 병원진료의 중심에 서야 합니다

소개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소개
[병원의사들의 권익보호 및 증진]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대한민국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급여를 받고 일하는 의사들을 회원으로 하며,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 향상 시키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병의협)는 대한의사협회의 법정 산하조직으로 병원에서 월급을 받고 진료하는 근로자인 병원봉직의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근로환경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00년 5월 28일, 창립발기인 대회를 거쳐 6월 18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전국병원의사협의회로 출범 하였으며, 잘못된 정부의 의약분업을 저지와 의료계 탄압 분쇄를 위해 전국의사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쟁투) 내 각 직역 공동 투쟁체의 한 축으로 투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3년 의협의 공식 산하 단체로 정관에 이름을 올려 의권쟁취 투쟁과 함께 병원 내에서 실추되어가는 의사의 진료권을 확보하고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의약분업 투쟁이 끝난 후 특별한 활동 없이 한동안 수면아래 잠들어 있었습니다.

2012년 6월, 날로 열악해지는 진료현장에서 봉직의사들을 대표하고 권익을 보호할 단체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며 협의회는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였고 의료계 안팎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병원의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한 회원들과 의협의 뜻이 모아져 2012년 7월 29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가 재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병의협은 재발족 이후 조직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며 각종 의료현안 및 악법과 싸우며 목소리를 내고 병원의사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통계 강좌, 법률 강좌 등 봉직의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체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만들어진 3개 병원의사노조를 포함해 계속 조직되고 있는 각 병원 의사 노조 및 의료 연대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가까운 시일 안에 병원의사 전체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정부 및 병원협회와 대등하게 협상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또한 병의협은 대한의사협회의 산하단체로서 현 의료제도의 불합리, 모순들을 개선하고, 의사-환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올바른 의료제도가 정착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공보의협의회 등 타 직역 단체들과의 협업이나, 병의협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바른의료연구소와의 협력 관계 구축 등도 이런 노력의 일환입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대표자 : 주신구 고유번호 : 106-82-65103 주소 : (04373)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B/D, 7F Tel : 02-6350-6615 Fax : 02-6234-6615 Mail :khosdo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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